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한예슬과 성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마담 앙트완' 측이 19일 공개한 장면에서 성준은 한예슬을 따뜻하게 안으며 그녀의 목에 목도리를 해주고 있다.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은 목도리 하나로 가슴 설레는 로맨틱 명장면을 완성하며 비주얼 커플의 면모를 뽐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의 달콤한 심리 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MBC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집필한 홍진아 작가와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했다. 한예슬은 극 중 사람의 마음을 읽는 '콜드리딩(cold reading)'에 탁월한 능력을 지닌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성준은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소울닥터(Soul Doctor)'라 불리는 최고의 심리치료사 최수현 역을 각각 맡았다. 2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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