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가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조세호와의 아찔한 방송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조세호와 나나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이소라, 홍수현 등과 대만여행을 떠났다. 대만에서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한 조세호와 나나는 가상 커플게임에 참여했다. 특히 ‘막대과자 게임'에서 조세호와 나나는 가장 짧은 빼빼로(0.7cm)를 남겨 대만 커플 팀을 이겼다. 조세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나와 입술이 닿았느냐는 질문에 "100% 안 닿았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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