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혐의를 받고 잇는 가운데, 과거 배우 이병헌과 막역한 친분을 과시했다. 에이미는 과거 케이블채널 E채널 토크쇼 '특별기자회견'에서 "이병헌의 몸을 다 봤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는 "이병헌과는 오랫동안 지켜본 사이로, 운동을 같이 하기도 한다. 이병헌이 근육 자랑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폭로를 더했다. 한편, '경향신문'은 9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올 초 대형 심부름업체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에이미를 소환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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