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를 잡으려다 주유소에 불을 낸 남성의 영상이 유투브에서 화제다. 영상에서는 미국 디트로이트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 중이던 남성이 갑자기 라이터를 켠다. 그러자 불이 순식간에 주유소로 번진다. 경찰 조사결과 이 남성은 자신의 차에 붙은 거미 한마리를 죽이려 라이터를 켠 것으로 밝혀졌다. 다행히 주유소 직원이 소화기로 불을 껐지만 잘못하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꼴'이 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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