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주연의 KBS2 새 수목극 '장사의 신 - 객주 2015'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6.9%로 출발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장사의 신 - 객주 2015'의 첫회는 시청률 6.9%(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어셈블리' 마지막회(4.9%)보다 2.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소설가 김주영의 '객주'를 원작으로 하는 이 드라마는 시장 호객꾼으로 시작해 조선 최고 거상이 되는 천봉삼의 삶을 조명한다. 장혁 김민정 유오성 한채아 등이 출연하며 첫회에서는 아역 배우들이 등장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용팔이'는 20%, MBC '그녀는 예뻤다'는 8.5%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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