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손나은과 배우 김민재가 풋풋한 캠퍼스 커플로 변신한 가운데 손나은의 섹시한 매력이 담긴 화보도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제작진은 14일 극 중 새내기 캠퍼스 커플로 등장하는 손나은과 김민재의 첫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손나은이 연기하는 오혜미는 하노라(최지우)와 15학번 동기로 만나게 된 인문학부 새내기다. 마음껏 놀고 연애하며 스무살 청춘을 만끽하는 예쁘고 발랄한 여대생으로 등장한다. 이런 매력과는 또 다른 섹시함이 묻어나는 화보도 떠오르고 있다. 손나은은 과거 패션매거진 슈어(SURE)에서 화보를 촬영했다. 해당 화보 속 손나은은 가슴이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면서도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섹시 화보는 아닌 것 같은데도 은근히 섹시하다” "에이핑크 손나은이 포미닛 현아와 닮은 구석이 있다"며 손나은의 묘한 매력을 언급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