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미세스캅'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화제다. 특히 그의 출연료와 관련해 과거 발언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SBS '강심장'에 딸 박민하와 함께 출연한 박찬민 아나운서는 "사실 반 소녀가장이다. 생활비 분담을 6대4 정도로 하는데 민하가 6을 감당한다. 첫째딸이 테니스를 하는데 민하가 없었다면 어떻게 가르쳤을까 싶다"고 말했다. 두 언니 박민진과 박민서는 민하의 인기에 대해 각각 "섭섭하지 않다. 민하가 잘 돼야 내가 테니스를 계속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네티즌들은 "미세스캅 박민하 영화 한 편 2천만원이라던데", "미세스캅 박민하 폭풍성장했네", "미세스캅 박민하 여전히 귀여워"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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