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드풀'이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모레나 바카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모레나 바카린의 과거 화보가 게재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레나 바카린은 사진 속에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화이트 재킷만 걸치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모레나 바카린, 영화 속 모습은 어떨까" "데드풀, 어떤 영화길래" "모레나 바카린, 검색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드풀'은 마블코믹스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6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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