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근, 예비신부와 달콤한 키스 ‘닿을 듯 말 듯’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8 15:20  수정 2015.06.08 15:33

오세근 결혼, 예비신부와 달콤한 키스 ‘닿을 듯 말 듯’

오세근 결혼. ⓒ 비쥬바이진스

프로농구 선수 오세근(28·안양 KGC 인삼공사)이 결혼한다.

오세근과 예비신부는 내달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KBS N 스포츠 강성철 아나운서, 축가는 나윤권이 맡는다.

예비신부는 현재 항공사 승무원으로 재직 중이며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동문으로 인연이 닿아 결혼에 골인했다.

8일 공개된 웨딩사진에서 두 사람은 아찔한 키스 장면을 연출,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한편, 오세근은 2011년 KG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방콕 하계 유니버시아드 농구 국가대표, 제29회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제30회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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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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