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오는 8월 입대한다. 지난달 3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8월 27일 입대한다. 입대 장소 및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다. 최근 SBS '냄새를 보는 소녀'를 끝낸 박유천은 지난달 30~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팬미팅 '하우스워밍 파티(Housewarming party : Epi 2)'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박유천은 지난 26일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해무'로 영화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입대 전까지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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