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을 자동으로 계산해주는 ‘퇴직금 계산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는 직장인들을 위해 퇴직금 계산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퇴직금 계산기에 입사일자와 퇴직일자를 입력하면 재직일수를 알 수 있다. 여기에 퇴직 전 3개월간 기본급과 기타수당을 입력하고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입력하면 퇴직금이 예상 금액이 계산된다. 한편 퇴직금 계산기는 평균 임금의 산정 방식에 따라 총액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편리한 서비스다”, “퇴직금이 얼마되지 않는다”, “취직을 해야 퇴직금을 받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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