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인영 "34-26-37, 다리길이 110cm"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5.06 12:22  수정 2015.05.06 12:29
정인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tvN 방송화면 캡처

정인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5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34-26-37이다”고 말하며 자타공인 ‘골반 깡패’다운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이어 "다리길이가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한 프로그램에서 잰 적이 있는데 110cm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이날 정인영 아나운서는 "내 몸매가 타고난 걸 믿었다가 지금은 죽도록 관리하고 있다. 몸무게가 최고로 많이 나갔을 때는 70kg대 중반까지 나갔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정인영을 비롯해 배우 강예원, 모델 이현지가 출연해 군살없는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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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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