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오는 5월16일 1박2일 일정으로 캠프에 떠날 가족을 받는다. 교보생명(대표이사 회장 신창재)은 오는 29일까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15 다솜이 가족사랑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솜이 가족사랑캠프는 소중한 가족사랑의 가치를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로 8년째를 맞았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다솜이 가족사랑캠프 홈페이지(familycampfor.com)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오는 1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강화도 청소년수련원 그레이스힐에서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34가족이 초대된다. 캠프를 통해 △삶과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새생명체험' △가족이 함께 산길을 걷는 '가화만사성' △가족 케이크 만들기 등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 아울러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사랑의 연금술' △미션수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도전의식을 키워주는 '성공하는 팀 만들기'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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