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가 패션화보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패션잡지 싱글즈가 공개한 화보에서 오연서는 도도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표현했다. 최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속 단아했던 신율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 홍콩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오연서는 화려한 원피스 패션과 데님룩을 소화했다. 또한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오연서 매력이 화보에 잘 담겨 영화 속 장면처럼 극적이고 아름답게 표현됐다"고 덧붙였다. 오연서의 화보는 싱글즈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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