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재진이 페이 닥터로 근무하던 시절 급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는 '탐나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져 의사 양재진, 개그맨 허경환,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양재진은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페이 닥터로 병원에 들어갔고 일하던 병원을 인수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현재 병원장 10년차임을 밝혔다. 이어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페이 닥터로 일했었는데 당시 4대 보험과 세금까지 합치면 한 달 급여가 1500만~1800만원 사이였다"라고 털어놨다. 또 "의대 졸업하면 인턴부터 시작하는데 그때는 월 150만원 정도 받는다. 레지던트 4년간은 180만원 받는다"고 덧붙였다. 양재진은 Story On '렛미인', MBN '황금알', '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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