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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훈남 예비신랑 공개…알고보니 배우 오협

  • [데일리안] 입력 2015.03.25 09:33
  • 수정 2015.03.25 09:39
  • 부수정 기자
'3월의 신부' 배우 정소영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 씨아이ENT 비밀결사단

'3월의 신부' 배우 정소영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정소영은 25일 예비신랑과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6년 연상의 사업가로 현재 대중문화 콘텐츠 양성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기관의 운영과 대학교수로 활동 중인 예비신랑은 오협이었다.

오협은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드라마 '다모' '대장금' '불새' '역전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김남길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자신의 배우 복귀를 도와준 선배로 언급하기도 했다.

정소영과 오협은 10년 이상 알고 지낸 사이로, 연애 1년 만에 결혼하게 됐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강남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정소영은 드라마 '야인시대', '쩐의 전쟁', '로드 넘버원', '계백', '신의퀴즈4' 등에 출연했다. KBS1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 류성룡(김상중)의 부인 인동장씨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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