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건강상 문제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하차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띠과외' 제작진 측은 "이태임이 건강이 좋지 않다며 하차 의사를 밝혀왔다. 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 달 26일 촬영 중 컨디션 난조를 보여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이태임과 함께 해남, 해녀 수업을 받던 쿨의 이재훈은 그대로 잔류할 예정이며, 이태임의 뒤를 이을 출연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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