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힐러'가 월화극 정상을 차지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힐러'는 시청률 9.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9.2%)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힐러'에서는 영신(박민영)과 정후(지창욱)의 비밀 데이트가 그려졌다. 또 김문호(유지태)가 정후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모습이 나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종영을 앞둔 MBC '오만과 편견'과 SBS '펀치'는 시청률 8.0%와 9.1%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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