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분사장 신응환)는 국내 최대 증권사로 통합출범한 NH투자증권과 제휴를 맺고 'NH투자증권 CMA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NH투자증권 CMA체크카드는 농협카드가 NH투자증권과 시너지 확대를 위해 출시한 카드다. 기존 NH채움체크카드와 같은 혜택을 담고 있다.
'NH투자증권 CMA체크카드' 주요 혜택(농협카드 자료 제공)
주요 혜택으로 △문화서비스(영화, 커피, 서적) 10% 할인 △농협판매장(하나로마트 등) 채움 포인트 5% 적립 △NH-Oil주유소 및 GS칼텍스 주유할인 △외화환전수수료 현장할인 서비스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건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문자메시지(SMS) 바로알림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카드는 NH투자증권 CMA계좌를 보유 고객 누구나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카드 홈페이지(nonghyup.com)와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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