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시청률 독주를 시작한 모양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피노키오'는 12.9%(전국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나타냈다. 지난 주 10,8%에서 2.1%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특선 '스파이'는 9.5%를, KBS '왕의 얼굴'은 7.8%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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