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왼쪽)과 데이비드 베컴. ⓒ 연합뉴스 /유튜브 동영상 캡처
배우 이서진이 6년 만에 내한하는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만난다.
이서진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이서진이 베컴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만남은 디아지오 헤리그 클럽 소개를 위해 성사됐다. 이서진이 디아지오 코리아 홍보대사, 베컴이 디아지오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기 때문.
벌써부터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신사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되고 있다.
한편, 베컴의 내한은 지난 2008년 K-리그 FC 서울과의 친선경기 이후 처음이다. 베컴은 선수생활 은퇴 후 패션, 향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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