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배우 최송현이 국군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송현은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마마'에선 찾아보기 힘든 얼음공주 나세나의 '국군의 날 스페셜' 깜찍 셀카"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 여러분이 진짜 사나이입니다. 사랑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송현이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최송현은 민낯에도 굴욕 없는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송현은 MBC 주말특별기획 '마마'에 출연 중이며, 최근 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한편 국군의 날은 매년 10월 1일로, 한국군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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