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테이블 워킹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59회 녹화에서 곽정은은 돌발적으로 테이블 위에 올라가 '모델워킹'을 했다.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 순서를 진행하던 중 홍석천은 "곽정은의 하의가 실종됐다"고 출연진 전원에게 폭로했다. 이에 MC와 방청객들의 "보고 싶다"는 요청이 이어졌고, 곽정은은 거침없이 테이블 위로 올라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뽐내며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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