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방송국을 방불케 하는 집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재혼 중인 지상렬·박준금 부부가 빅마마 이혜정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박준금과 지상렬은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으리으리’한 3층 집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주차장 한 켠에는 항아리가 가득했고 집 안에는 각종 텃밭까지 갖추고 있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등장하는 이혜정의 개인 쿠킹 스튜디오였다. 이혜정 집의 쿠킹 스튜디오는 요리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혜정은 "남편이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오라고 만들어 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정은 ICIF 요리학교를 졸업해 1993년 대구 MBC 요리강사로 데뷔했다. 이후 '황금알', '속풀이쇼 동치미', '먹방쇼 맛의 전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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