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여름을 책임질 "FX GIRL SUMMER"로 데뷔한 22살 연지은이 화끈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무보정 화보로 유명한 "FX GIRL SUMMER"인지라 'FX 걸'로 뽑히기 무섭게 바로 몸매 가꾸기에 돌입한 그녀이다. 연지은은 '탱탱한 글래머'라 별명이 '탱글녀'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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