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렛잇고(Let It Go)’ 열창이 화제다. 14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렛잇고’ 추사랑 버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추사랑은 분홍색 옷을 입은 채 ‘렛잇고’ 음악에 맞춰 피아노를 치거나 춤을 춘다. 특히 노래를 따라 부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게다가 트레이드마크인 바가지머리, 깜찍한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동영상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렛잇고, 정말 깜찍하고 귀엽다” “이런 딸 있으면 매일 매일 행복할 듯” “추성훈 딸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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