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대표 브랜드인 '수호천사'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동양생명(대표이사 구한서)은 수호천사 이모티콘을 오는 15일까지 카카오톡 아이템스토어 이벤트 메뉴에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동양생명과 플러스 친구를 맺으면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동양생명은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내려받은 후 수호카드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www.myangelcard.co.kr)에서 지인에게 카드를 보내면 이모티콘 다운로드 달성 구간(10만건, 30만건, 50만건 등)마다 추첨을 통해 공연상품권 등 문화혜택도 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이모티콘 이벤트는 지난달 교체한 회사 기업이미지(CI)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카카오톡 이용자는 12가지 종류의 깜찍한 캐릭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이번에 제작한 이모티콘을 스티커로도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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