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홍 포스코 사장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가진 기업설명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 방문으로 인도 프로젝트가 빠르게 진행되리라고 본다"며 "하지만 관건은 광권이 필요한데 구체적으로 언제 광권을 얻을 수 있는지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인도는 중앙정부에서 약속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리며 광권 및 부지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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