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김수로 소치 간다…MBC 인터뷰 프로그램 진행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01.17 16:23  수정 2014.01.17 16:30
서경석(왼쪽)과 김수로. ⓒ MBC /데일리안DB

‘진짜사나이’ 서경석과 김수로가 소치에서도 맹활약을 이어간다.

17일 MBC에 따르면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 중인 방송인 서경석과 배우 김수로는 내달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MBC에서 특집으로 준비 중인 소치 동계올림픽 인터뷰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지에서 대표팀을 응원함과 동시에 메달리스트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해 영광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해줄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정창영 PD는 “아직 준비하는 단계”라며 말을 아끼면서도 “두 사람이 베테랑인 만큼 현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잘 전달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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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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