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임을 고백한 작곡가 황상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그가 의경으로 복무하던 지난 2011년 7월 집단자살로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하려했던 도모 용의자를 검거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전해졌고 황상훈은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황상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작곡가 황상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그가 의경으로 복무하던 지난 2011년 7월 집단자살로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하려했던 도모 용의자를 검거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전해졌고 황상훈은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황상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양성애자임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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