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선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회장은 4일 동국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동국대 경영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과정을 마친 강 회장은 2011년에도 동국대에 발전기금 1100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9월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을 공식 출범한 블랙야크는 산악인 유족지원, 녹색환경 조성사업,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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