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의 착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영 몸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끈민소매를 입고 볼륨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10년 바비 브라운 화보 촬영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얼핏 보면 마치 아무 것도 안 입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다 벗은 줄 알았다” “이보다 더 섹시할 순 없다” “볼륨몸매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정말 볼수록 예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26일 방송된 MBC드라마 ‘기황후’에서 돌궐족 족장 바토루의 딸 연비수로 첫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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