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 13분께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고로에서 독성가스가 유출돼 작업 중이던 근로자 7명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피해인원 및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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