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비밀'의 주연 배우들이 스태프에게 포상휴가를 선물했다. 12일 '비밀' 측에 따르면 '비밀'팀은 드라마가 끝난 뒤 필리핀으로 휴가를 떠난다. 이번 휴가는 주연 배우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제안했으며, 비용 일부분을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들의 참석 여부는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비밀'은 종영을 2회 앞두고 전국시청률 17%를 돌파하며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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