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주원이 '1박2일'에서 하차한다. 지난 해 2월 말 새롭게 합류한 지 1년 8개월 만이다. 주원 측은 KBS2 '1박2일'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전달한 상태며 예능국 역시 "6인 체제로 진행된다. 새로운 멤버 투입은 없다"는 입장이다. 드라마 '굿닥터'에 출연 중인 주원은 이후 뮤지컬 등 배우로서의 활동과 해외 일정 등 스케줄 상의 문제로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 촬영은 오는 11일과 12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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