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이 영화 '관상' 무대 인사에 불참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30살 연하의 기자와 열애중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14일 예정된 '관상' 무대인사 일정을 취소했다. 갑작스런 열애 사실 보도로 심적 부담감이 그 이유라는 전언이다. 한재림 감독과 송강호, 이정재, 조정석은 무대인사에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다. 백윤식의 앞으로 홍보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백윤식은 지난 해 6월부터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알게 된 모 방송국 기자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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