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실제 키를 공개했다. 장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내 키를 170cm도 안 되게 보더라”며 불만을 드러낸 뒤 “실제 키는 174.5cm고 반올림 따위는 하지 않겠다”고 당당히 밝혔다. 또 최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통해 화제가 됐던 ‘야동혁’ 시절에 대해서도 솔직히 밝혔다. 장혁은 “초등학교 때 우연히 야동을 접한 후 푹 빠졌다”며 “당시 아지트에 모여 회원들끼리 야동 시사회까지 할 정도였다. 그래서 키가 안 컸나보다”고 말했다. 장혁의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동만 아니었으면 더 컸을 텐데” “키 안 커도 멋있기만 하다” “남자 표준 키보다 큰데 누가 작다고 하는 거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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