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의 굴욕없는 여권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담비는 MBC에브리원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에서 가희와 함께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과 더불어 출국에 앞서 공항에서 여권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이번 녹화에서 손담비는 8년 전 연습생 시절에 사용하던 여권사진도 함께 공개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는 전언이다. 네티즌들은 "뭐가 달라진 거야?", "어떤 사진이 연습생 시절?", "실물이랑 똑같네 정말", "역시 자연미인 답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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