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왕’ 김연아(23·올댓스포츠)와 남자 피겨 유망주 김진서(17·올댓스포츠)의 장난기 넘치는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에는 김연아와 김진서가 장난스러운 포즈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김연아가 후배 김진서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가 하면, 함께 007 본드걸 포즈를 취하는 등 흥미로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김진서는 김연아 앞에서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연아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로 다시금 국민 여신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우월한 국민 남매다” “김진서도 김연아처럼 성장했으면” “눈 호강 제대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와 김진서는 11일부터 캐나다 런던에서 열리는 2012-13 ISU 세계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선수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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