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얼굴' 누가 적절할까…윤희석, 오늘 오후 4시 전격 출연 [정국 기상대]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입력 2026.11.05 12:29  수정 2026.11.05 12:29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5일 오후 4시 유튜브 '데일리안TV' 생방송

오세훈 무죄 판결 이후 미묘한 분위기

유력 대권·당권주자들, 조준선 재정렬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 구도 변수 점검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이 5일 오후 4시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를 통해 생방송되는 '정국 기상대'에 특별 출연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본격적으로 불붙기 시작한 국민의힘 안팎의 차기 당권 경쟁 구도에 대해 견해를 밝힌다. ⓒ데일리안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 이후 국민의힘 안팎의 분위기가 미묘해지고 있다. 오 시장이 차기 유력 대권주자로 우뚝 선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연임 도전 의사를 보다 분명히 밝히고 나서는 등 초조한 모습이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행보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권영세·김기현·나경원·안철수·윤상현 의원 등 유력 당권주자들도 구당구국을 위한 정치적 조준선 재정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는 5일 오후 4시 '정국 기상대'에서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을 초청해,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민의힘 안팎, 범보수 진영의 움직임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들어볼 예정이다.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앞두고 제1야당이 국민들로부터 수권 정당, 대안 세력으로 확고하게 인정받으려면 중도 확장성이 넓고 국민 다수로부터 공감대를 얻어낼 수 있는 인물이 당의 '얼굴'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따라 차기 전당대회의 시점과 구도를 놓고 다양한 구상과 예측이 엇갈리고 있다. 2028년 총선 공천권을 행사할 국민의힘 차기 당권 경쟁 구도의 변수를 점검해보고, 누가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후보인지에 대해서도 전망해본다.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 '정국 기상대'에는 그간 주호영·나경원·김장겸·조경태·안철수·김재섭·배현진 의원과 김성태 전 원내대표 등이 연속 출연하며, 중요한 정국 현안과 정치적 쟁점들에 대한 입장을 자세히 밝힌 바 있다.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의 출연 대담은 5일 오후 4시부터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에서 생방송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국 기상대'를 네이버에서 지금 바로 구독해보세요!
정도원 기자 (united9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