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 유튜브 '데일리안TV' 생방송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 저자
김종혁 출연…이재명정권 현 국정 운영 진단
제1야당, 대안·수권세력 기능하는지도 분석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이 22일 오전 10시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를 통해 생방송되는 '정국 기상대'에 특별 출연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과 제1야당의 현주소, 그리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정부와 제1야당의 상황에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빛과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여부에 대해 조망한다. ⓒ데일리안
부동산 시장 상황이 심상치 않다. 집값이 앙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월세 대란까지 수반되고 있다. 내집마련의 꿈을 꾸던 국민들과 청년들은 주식에 돈을 밀어넣었다가 고점에서 물리는 바람에, 손절조차 못하고 반대매매로 덧없이 강제청산당하고 있다. 내집마련의 꿈이 가까워지기는커녕 더욱 멀어지면서 사방에서 한숨과 절망만이 만연하고 있다.
부동산 정책 관련으로 국민들이 문재인정권 때에 이어 재차 체념과 실망에 빠져 있는 가운데, 문재인정권 당시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라는 저서를 펴내 화제가 됐던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이 22일 오전 10시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 '정국 기상대'의 초청에 응해 전격 출연, 이재명정권 국정 운영의 현 주소를 진단해본다.
나아가 현 정권의 실정에 따른 지지율 누수 현상이 분명히 있음에도 제1야당 국민의힘은 그렇다면 대안 세력과 수권 정당으로서 국민들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국민들의 시선을 대신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본다.
데일리안의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 '정국 기상대'에는 그간 주호영·나경원·김장겸·조경태·안철수·김재섭·배현진 의원과 김성태 전 원내대표 등이 연속 출연하며, 중요한 정국 현안과 정치적 쟁점들에 대한 입장을 자세히 밝힌 바 있다.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의 출연 대담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채널 '데일리안TV'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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