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은, AG 한국 선수단 첫 메달…사이클 3위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6.09.20 11:20  수정 2026.09.20 11:20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사이클 신지은. ⓒ 대한체육회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24·대구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지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36분28초40의 기록을 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는 32초42의 기록을 낸 리나타 술타노바(카자흐스탄)다.


아쉽게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지는 못했지만 신지은은 이번 대회 참가한 한국 선수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먼저 값진 메달을 안겼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