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수시 평균 경쟁률 5.85대 1

이수현 기자 (jwdo95@dailian.co.kr)

입력 2026.09.15 19:26  수정 2026.09.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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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 사립대 중 1위

창신대학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평균 경쟁률 5.85대 1을 기록했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모집인원 669명에 총 3885명이 지원해 정원 내 평균 경쟁률 5.85대 1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창신대학교는 내년부터 5개 단과대학으로 개편하며 인공지능(AI) 특화학과(AI융합경영학과, AI로봇산업학과, 방산AI융합학과)를 신설했다.


또 전공 교육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 AI경영, AI로봇과 방산 등 미래 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취업 및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신대학교는 수시모집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실기고사 등 전형 일정을 진행하고 대학 입학전형 일정에 따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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