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청.ⓒ의왕시 제공
의왕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등 비영리단체의 디지털 업무 환경 등을 위해 ‘사랑의 PC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PC 사업’은 내용연수가 경과 한 행정업무용 컴퓨터와 모니터를 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정비 한 후 관내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비영리단체 등에 재배포하는 사업이다.
올해 배포량은 PC와 모니터 40세트로 지원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는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안내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 등을 이메일(daesu3314@korea.kr) 또는 방문(시청로 11, 정보통신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체의 제출 서류 등을 심사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내과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왕시 꿈드림)는 관내 의료기관인 영내과의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검진 참여 기회 확대와 의료서비스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건강검진 대상자의 발굴과 연계, 건강 정보 제공 등에 협력하며,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건강검진의 안내를, 영내과의원은 의료적 지원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의왕시꿈드림은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는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관 홈페이지(https://www.uyf.or.kr/qdream/462)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347-13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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