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결혼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9.07 09:18  수정 2026.09.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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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중 인연

배우 백진희가 비연예인 연인과 내년 결혼한다.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 관계자는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백진희ⓒ데일리안 DB

백진희의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 중인 직장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백진희가 캐나다 어학연수를 하던 중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진희는 결혼 후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백진희는 지난 2009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이후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사랑을 받았으며, '기황후' '내딸, 금사월', '판사 이한영'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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