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식음료 기업 일화의 초정탄산수가 ‘2026 한국웰니스지수’ 스파클링워터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웰니스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웰니스 평가 지표다.
2004년부터 매년 소비자가 이용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웰니스 수준을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5개 차원으로 측정해 부문별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국내 최초 탄산수 ‘초정탄산수’는 1972년 출시 이후 50여 년간 이어온 일화의 대표 음료 브랜드다.
제품 라인업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플레인 제품을 비롯해 라임, 레몬 등 다양한 플레이버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5년 3월에는 그린애플, 복숭아블라썸, 유자진저 등 3종의 190ml 소용량 캔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화 F&B사업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정리 광천수를 기반으로 한 초정탄산수만의 품질과 제품 특성을 지키는 한편,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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