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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는 5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그동안 여러 신작 출시 지연으로 시장 신뢰가 악화됐다는 점 인지하고,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초부터 프로젝트 점검과 정리를 거쳤고, 큰 변동 없이 신작 출시 하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신작 계획에 대해선 "4분기와 1분기에 최소 5개 이상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지난 2년간 출시한 신작 수를 크게 상회하며, 개발 규모 면에서도 이전 타이틀들과 확연히 차이가 나는 작품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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