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7.23 13:26 수정 2026.07.23 13:26협업 기반 우수성과 창출·현안해결
조직 간 협업·실행력 제고
AI·디지털·에너지 대전환 선도
한전KDN은 22일 나주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6년 협업 기반 우수성과 창출과 현안 해결을 위한 제3차 전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한전KDN
한전KDN은 22일 나주혁신도시 소재 본사 다목적실에서 '2026년 협업 기반 우수성과 창출과 현안 해결을 위한 제3차 전사 리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KDN의 제3차 전사 리더 워크숍은 사업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한 신사업 협업체계 구축과 주요 현안에 대한 토론 중심의 해결 방안 도출, 2026년 경영평가 우수성과 창출 전략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워크숍은 발표 위주의 회의를 넘어 질의응답과 토론 중심으로 운영해 조직 간 협업과 실행력 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워크숍은 ▲경영성과 점검과 미래전략 토론 ▲2026년 경영평가 우수성과 달성을 위한 '6대 과제' 개선계획 보고 ▲청렴과 안전 실천 서약 등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인 경영성과 점검과 미래전략 토론을 위해 리더들은 ▲2025년 경영평가 결과와 후속 계획 ▲중장기 경영전략 고도화 추진 현황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고 AX·에너지대전환(EX)·해외사업 분야별 '신사업 개발 성과과 목표 달성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고민하는 성과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2026년 경영평가 우수성과 달성을 위한 '6대 과제' 개선계획 보고 시간에는 인공지능(AI), 청렴, 안전, ESG, 소통, 해외사업이라는 6대 과제의 개선계획에 대해 각 부문장들의 발표를 공유하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종합 토론을 실시해 주요 과제별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마지막은 참여 리더 전원이 참여하는 청렴과 안전 실천 서약으로 공공기관 리더로서 가져야 할 청렴과 안전 경영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조직 간 협업과 실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논의는 현장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다라며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평가 우수성과 창출을 위해 부진한 부분은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개선계획을 빠르게 도출하고 부서 간 적극적인 협업과 현장 중심의 실행을 통해 우수성과 창출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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