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7.22 13:25 수정 2026.07.22 13:259월 NOL 플랫폼 통합 예정
사진 공유시 최대 100만포인트 지급
ⓒ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는 오는 9월 NOL 플랫폼 통합을 앞두고, 추억을 공유하고 NOL에서의 새로운 설렘을 준비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9월 초 기존의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 서비스를 'NOL' 플랫폼으로 통합해 여행, 여가, 문화, 공연 등 흩어져 있던 고객 경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놀유니버스는 오랜 기간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을 통해 많은 추억을 쌓아온 기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수년간 인터파크와 함께 여행과 공연에서 만들어 온 소중한 추억들을 회상하는 ‘티켓 보관소’ 이벤트가 열린다. 다이어리에 간직한 종이 항공권이나, 티켓북에 꽂아둔 공연 티켓, 공연장과 비행기 또는 여행지 앞에서 찍은 인증샷 등을 짧은 사연과 함께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NOL이나 NOL 인터파크투어 로고가 보이는 지류 티켓이나 티켓북, 예매 내역 등을 인증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1등(2명)에게는 100만 NOL 포인트, 2등(6명)에게는 30만 NOL 포인트, 3등(100명)에게는 1만 NOL 포인트가 각각 지급된다.
통합된 NOL에서 새롭게 만들어갈 설렘을 기대하는 ‘NOL 취향 투표소’도 동시에 진행된다. 고객이 앞으로 NOL에서 가장 만나고 싶고 즐기고 싶은 여행 및 공연 상품의 취향을 직접 선택하는 이벤트다. 투표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특별 제작된 ‘NOL BAG’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2026년 상반기 예매 데이터’도 함께 공개된다. NOL과 NOL 인터파크투어, NOL 티켓의 예약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올 상반기 이용자들이 가장 오래 머문 도시는 오사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경기도, 가장 많이 찾았던 테마파크는 화담숲으로 집계됐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NOL 인터파크 투어와 NOL 티켓에서 그동안 고객들이 쌓아온 모든 설렘과 떠남의 순간들을 이제 ‘NOL’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더 크고 깊은 혜택으로 이어가고자 한다”라며 “기존 고객분들이 보낸 소중한 시간에 감사함을 전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추억을 나누고, 앞으로 NOL이 선보일 새로운 여정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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