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6.07.20 15:05 수정 2026.07.20 15:05
ⓒ SOOP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허정한이 베트남의 타이홍찌엠 상대로 준결승전서 뱅킹샷을 펼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타이홍찌엠을 26이닝 만에 50-41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허정한은 이어진 결승전서 에디 멕스(벨기에)를 상대로 24이닝 만에 23-50으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허정한은 경기 초반 상대의 공세에 어려움을 겪으며 추격에 나섰지만 격차를 좁히지 못했고, 결국 24이닝 만에 23-50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한편,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유저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전 경기는 SOOP을 비롯해 SOOPTV, IB스포츠, Ball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대회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콘텐츠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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